[지방선거 표밭현장] 정성주 김제시장 후보 "예산 1조원 시대 개막"

정성주 김제시장 후보(평화당)는 지난 29일 총 6개 분야 32대 공약을 발표 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이날 핵심 5대 공약으로 △새만금 내부개발 지역 김제시 행정구역 귀속 △김제역사 이전 및 동부권 개발사업 추진 △김제시 예산 1조원 시대 개막 △김제공항 부지의 제2민간육종연구단지 조성 추진 △농업예산 확충 및 억대농가 3000세대 육성 등을 발표 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나머지 공약도 발표했다.

 

그는 이어 △김제공용터미널 이전 및 복합터미널 조성 △김제경찰서 이전 및 시민센트럴 광장 조성 △백구 제2특장차전문단지 조성 △새만금 말산업 복합테마파크 유치 △새만금개발청 및 새만금개발공사 김제유치 △시장직속 인구대책 및 일자리위원회 신설 등 32대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시장에 당선되면 공약사업을 충실히 이행, 시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