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서장 임상준)는 지난 31일 운봉읍 자율방범대 사무실에서 ‘2018년 전북지방경찰청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식을 가졌다.
이날 인증식은 김학관 전북지방경찰청 2부장, 임상준 남원경찰서장, 유성남 전북자율방범대 연합회장 등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베스트 자율방범대 선정은 도내 총 284개 자율방범대의 매월 범인 검거실적 및 활동내용을 내부위원과 외부위원이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
임 서장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공동체치안활동을 강화하여 범죄발생 불안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언제나 시민들로부터 공감 받을 수 있는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