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현대차 전주공장에 재고 트럭만 5000대에 가깝게 누적돼 있다”며 “남북 교류협력을 위해 전북 쌀을 현대차 트럭에 실어 보내면 남북 평화에 이바지하고 농업과 산업 등 지역경제도 살릴 수 있다”고 제안했다.
박 후보는 이어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군수직속 일자리 위원회 설치와 국가특화산업단지 및 지방산업단지 330만㎡ 조성, 테크노밸리 친환경기업 유치로 지역 청년 일자리 인센티브제공,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강화, 읍·면 재래시장 상권 살리기 적극추진, 로컬푸드 식자재 공급확대, 청년일자리 보조금 확대 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