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젊은 장수를 만들기 위해 가정의 한 축인 여성들이 생활의 여유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이제 젊은 여성들이 장수에서 생활을 답답하게 느끼지 않도록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주겠다”고 밝혔다.
여성전용시설은 오는 8월 개원하는 여성청소년센터로 이전하는 한누리전당 공간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예산 낭비를 최소화시키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는 “문화와 여가생활에 대한 욕구가 큰 여성들이 건강생활, 스트레스해소,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여성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마련해 가족후계농과 귀농귀촌인의 유입을 늘리겠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