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표밭현장] 이근열 군산시장 후보 "금강서 크루즈사업"

자유한국당 이근열 군산시장 후보가 “군산과 경계 시·군의 연계사업으로 금강 크루즈사업을 추진, 관광객 1000만 명을 끌어 모으겠다”고 밝혔다.

 

그는 “금강은 총 길이는 394.79㎞에 이르며, 이를 활용해 크루즈 사업을 추진하고 주변에 산재한 볼거리와 연계해 먹거리를 조성하면 전국의 관광객이 군산으로 모여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루즈 운항은 군산 금강습지생태공원~서천군 신성리갈대밭~익산 웅포면(베어포트C.C)~논산시 강경읍(강경젓갈시장)~부여군 부여읍(낙화암)~공주시(공산성)까지 연계한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는 "관광객 수요 증가를 고려해 곳곳에 나루터를 조성·운영하고, 레저선박과 해양레저기구 제조·수리·정비, 전시·판매시설, 해양레저 서비스산업을 집적화하면 전국 최고의 관광지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