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표밭현장] 김상곤 부안군수 후보 "부안사랑 화폐 발행"

민주평화당 김상곤 부안군수 후보가 ‘잘사는 부안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하며 유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김 후보는 지난 1일 부안 터미널 사거리에서 김종회 국회의원의 지원유세를 받으며, “일자리 넘치는 활력 부안, 자영업자, 농·어민이 잘사는 부안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부안사랑 지역화폐 발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군수 직속 농어업혁신발전전위원회 설치, 양념류 경매시장 유치로 농·수산물 제값 받기, 항공레저 산업 육성, 소스류 공장유치 및 커뮤니티 비즈니스(CB)지원으로 일자리 창출 등을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또 “미래 주인공인 청소년에게 1318청소년 문화카드를 지급해 지역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기본 바탕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