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614곳을 확정하고, 가정에 투표안내문과 후보자 선거공보 발송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 거소투표신고자 5618명에게는 거소 투표용지를 보냈다.
도선관위는 이번 선거 투표소는 지난해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소를 그대로 사용하며, 이전 투표소가 불편하거나 투표구 신설 등이 이뤄진 30곳에 대해서만 투표소를 변경했다.
선관위는 투표소가 변경된 경우 종전 투표소 입구 등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변경된 투표소 위치를 안내할 계획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관위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선거정보’앱에서 후보자와 정당의 공약을 잘 살펴보고, ‘나의 투표소’에서 투표소 위치를 확인 한 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