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표밭현장] 배승철 익산 도의원 후보 "반려견 놀이터 설치"

민주평화당 도의원 익산 제1선거구 배승철 후보는 4일 반려견과 반려인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운동도 시키고, 반려동물 보호자들끼리 서로 정보도 공유할 수 있는 쉼터로 ‘반려견 놀이터’를 설치하는 동물복지 공약을 내놓았다.

 

배 후보는 “우리나라 반려동물 사육가구는 약 600만 가구, 반려동물 수는 700만 마리로 추정되는 등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익산에는 반려인들이 반려동물과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제대로 된 놀이터 하나 없는 안타까운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배려는 결국 사람에 대한 복지정책이다”며“시민 모두 반려견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시민 공청회 등을 거쳐 반려견 놀이터 설치를 추진하고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활성화 등에 나 서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