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새만금 산단의 장기임대용지 부분은 정부가 올해 추경으로 272억 원을 반영, 실현 가능성이 커진 상태”라며 “국내외 기업에 저렴한 임대용지 제공이 가능해지면 새만금 산단 투자유치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새만금 산단에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강소기업 특구 지정을 정부에 촉구, 강소기업 100개 유치와 그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 공약은 한 언론사가 최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전북의 새로운 성장동력 핵심 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 조성’을 가장 필요하다고 답했기 때문이라는 게 강후보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