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승수 전주시장 후보는 4일 “전주를 문화로 번영하고 경제로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문화번영 3대 약속, 경제성장 3대 약속’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가 제시한 ‘3.3 정책’중 문화번영 분야는 △문화발전의 완산·덕진 두 축 완성 △전주형 컬쳐노믹스 실현 △문화소비시장 확대 및 스포츠 메카도시 조성이다.
경제성장 분야는 △탄소산단 완공 및 강소기업 육성 △청년들의 희망 찾기 등이다. 김 후보는 “문화가 밥이 되는 문화관광경제, 기업을 살리고 민생을 돌보는 기업경제,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금융경제와 농생명산업경제 등 전주의 문화번영과 경제성장을 위해 걸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