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후보는 “원주민과 함께 만드는 체류형 관광사업 일환으로 고군산 군도 특유의 자연, 문화 자원을 토대로, 자연친화적 레저 활동, 축제, 체험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도시 지역과 어촌간의 교류를 촉진시키겠다"고 밝혔다.
원주민과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만드는 섬, 바다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정착시키고 지역민의 소득을 증대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지역특산물 특화 사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섬 지역에서 생산한 특산물의 가공 및 유통, 판매와 관광까지 이어지는 6차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어업인의 소득을 증가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