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표밭현장] 황숙주 순창군수 후보 "악취문제 해결에 주력"

 

 더불어민주당 황숙주 순창군수 후보는 혐오·주민갈등·방치시설 집중관리 공약을 발표해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악취 문제 해결에 적극적 해결 의지를 나타냈다.

황 후보가 발표한 이번 공약은 악취발생 등 주민생활에 악영향을 미치고 주민들 간의 갈등을 야기 시키는 시설을 군이 매입해 정리하는 사업이다.

황 후보는 오는 2019년부터 4년간 50억원을 투입해 악취 발생 등 시설을 매입해 주민편의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황숙주 후보는 “최근 축사나 퇴비사 등의 악취 문제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면서 “이런 주민갈등 시설을 없애기 위해 군이 매입해 집중관리해 나가는 정책을 통해 악취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게 군민 불편을 해소해 나갈방침이다”고 문제 해결의 자신감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