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표밭현장] 강광 정읍시장 후보 "시장 경험, 경제 살릴 것"

무소속 강광 정읍시장 후보는 지난주말 정읍시내 및 칠보면과 산내면 일원에서 가진 유세에서“인구가 줄고, 경제가 어려운 이때는 경험을 가진 후보가 시장직에 가장 적합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광 후보는“민선4기 정읍시장을 만들어준 고정 지지표에 안정적인 선거운동을 통해 확보한 시민들의 표가 더해지면 시장에 당선될 것이다”며 “대표공약으로 기업 100개 유치와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대학에서 경제를 전공했고 33년의 공직생활과 시장직 경험을 통해 실물경제에 가장 밝은 유일한 후보이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또“KTX 정읍역 ~ 연지시장 ~ 구도심 ~ 내장산을 연결하는 ‘신 관광 실크로드’를 만들어 정읍을 관광 선진도시로 만들어내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