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기시재 시의원 정읍 마 "행복한 지역발전 시민과 소통"

 

기초의원 정읍시 마선거구(내장상동)에서 당선된 민주당 초선 기시재(48) 당선인은“천금같은 선택으로 대의자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기 당선인은“선거운동과정에서 유권자들의 마음과 눈을 사로잡기 위해 ‘성은 기갑니다(氣 갑니다)’, ‘거시기 기시재가 거시기 하러 왔습니다’, ‘늘 건강하세요’와 엄지척 모양의 POP를 밀짚모자에 붙이고 유권자들의 맘을 얻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 받으실 분들께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면 저 또한 힘이 재충전됐고 거시기의 의미 또한 ‘알아내서 알려 드릴게요’, ‘생각해내서 알려 드릴게요’라는 의미가 있다”면“누구보다 더 가까이 잘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당선이후 SNS를 통해 많은 축하인사와 당부말씀을 전해들었다며 깊이 새겨 더 가까이 잘 하겠다고 덧붙였다.

기 당선인은 “정부정책이 못미치는 사각지대 소외된 분들을 위하고 더불어 행복한 내장상동을 위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