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총동창회, 제7회 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

전북대 총동창회와 전북대는 지난 3일 오후 교내 진수당 가인홀에서 ‘제7회 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전북대 동문과 동창회 임원, 동문 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북대 총동창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단체장과 지방의원에 당선된 이 대학 동문은 모두 59명에 이른다.

 

이남호 총장은 이날 대학 발전상을 소개한 후 “전북대인의 역량을 모아 모교와 지역사회, 국가 발전을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