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북대 총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측은 지역 청년 취업 지원과 복지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본부는 오는 9월 전북대에서 취업 및 주거복지 설명회를 열어 전북대 학생들의 LH 취업을 지원하고, 저렴한 청년 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LH는 지역발전과 주거복지 사업은 물론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면서 “LH와 다양한 공동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