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한국토지주택공사, 청년 취업 지원 협약 체결

전북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가 11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전북대 총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측은 지역 청년 취업 지원과 복지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본부는 오는 9월 전북대에서 취업 및 주거복지 설명회를 열어 전북대 학생들의 LH 취업을 지원하고, 저렴한 청년 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LH는 지역발전과 주거복지 사업은 물론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면서 “LH와 다양한 공동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