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스테이지는 7월 2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전주 피아노스테이지 아트홀에서 인문예술 클래스를 개최한다. 이는 클래식 아틀리에 ‘우리가 몰랐던 클래식’ 두 번째 시리즈로 시대와 환경 변화에 따른 예술사조의 변화를 통해 과거·현재·미래의 문화예술을 탐구한다는 취지다.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역사, 철학, 경제 등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예정이다.
강의는 클래식 속의 법 이야기를 시작으로 세계의 오케스트라 뒷이야기, 4차 산업과 예술의 관계 등 폭넓은 주제를 가지고 총 8차례 진행할 계획이다. 이화정 피아노스테이지 대표를 비롯해 신동훈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이영 서울동부지방밥원 판사, 김기경 피아니스트, 태선이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준 바리톤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