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 봉사는 국민은행 모현지점과 농협중앙회 배산지점 앞에서 오후 2시부터 매일 200병(개소당 100병)의 얼음생수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로 모현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통장협의회, 모현동발전위원회, 농협중앙회 배산지점, 익산농협 모현지점, 기관장협의회, 사절리닭집 등에서 총 6,000병의 생수를 후원했다.
이정순 희망샘봉사단장은 “덥고 힘들지만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환한 미소로 감사인사를 해주는 주민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