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콘크리트 첨가물 제조공장 불

5일 새벽 3시37분께 김제시 명덕동 한 콘크리트 첨가물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240㎡와 알루미늄 제조용 원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6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신고자 장모 씨(67)는 “길을 지나가는데 공장 위로 불길이 치솟아 소방서에 신고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