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 전북지사 봉사원 응급처치 일반과정 전원 수료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도내 14개 시·군을 대표하는 적십자 봉사원 18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일반과정 교육을 실시해 봉사원 전원이 수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응급처치 일반과정은 위급한 상황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지키고, 환자가 발생했을 때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지식과 기능을 배양하는 과정이다.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AED) 사용, 드레싱과 붕대 사용, 골절 처치, 재난안전교육 등의 이론교육과 실습이 병행된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정착과 국민건강, 생명보호를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11월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