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위원장 정호윤)는 2일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전문가 6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자문위원은 문화·체육·관광·건설분야 이론 및 현장 전문가들로, 김병기 전북대교수와 선윤숙 전북도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장, 김준영 전주대 교수, 송광인 전주대 교수, 배정열 전북문화예술아카데미 이사장, 박효성 전 전북생활체육회 사무처장 등이다.
정호윤 위원장은 위촉식에서 자문위원들에게 11월 예정된 행정사무감사와 2019 회계연도 본예산 심사 등 의정활동에 예산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에 필요한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위원회에 적극적인 자문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