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과 강살리기 완주군 네트워크는 15일 완주 화산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 90여 명과 함께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학교 앞 고산천에서 ‘EM(유용미생물군) 흙공 던지기’ 행사를 열었다.
강살리기 완주군 네트워크 관계자는 “만경강의 지류인 고산천은 상류 지역에 축사가 밀집해 오염원이 적지 않게 유입된다”면서 “학생들이 수질 개선의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 고장 하천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