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이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하천제방정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라북도 지방하천 462개소 2917km를 대상으로 축제정비, 호안정비, 하천공작물정비 등 6개 분야 15개 지표를 상·하반기 2회 평가해 최우수와 우수기관을 선정, 기관표창과 유공 공무원을 표창한다.
장수군은 하상 퇴적토사 준설 및 지장수목 제거, 유실호안 우기 전 보수, 가동보 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최적상태 유지, 수문 등 불법행위 단속을 위한 내실있는 행정지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규제 하천팀장은 “지속적인 점검 및 정비를 통해 쾌적한 하천환경을 유지하고 재해요인 사전 제거 등을 펼쳐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환경 개선으로 살기좋은 청정 장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