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 전북지구, 중국 사천지구와 자매결연

국제라이온스 협회 전북지구(총재 하재관)는 지구임원 17명과 함께 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사천지구를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삼일운동 100주년을 맞아 제4차 혁명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중국과 우호증진은 물론 정보공유를 위해 실시됐다.

또 국제라이온수 356-C(전북)지구 하재관 총재는 지난 1일 국제라이온스 390(사천)지구 주용 총재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두 지구는 앞으로 1년에 한번씩 양국가를 방문해 상호 친목도모와 친선 교류증진으로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가기로 했다.

하 총재는 “앞으로도 소통과 정보를 공유하고 실감나는 봉사현장을 방문해 합동 봉사활동도 펼칠것”이라며 “더불어형제의 정을 더욱 공고히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