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지붕, 웅장하고 눈부신 설산 히말라야 ‘
신의 보호를 받는 땅’ 네팔
3억 3천의 신을 섬기는 신들의 천국! 천혜의 경관을 가진 히말라야산맥 아래, 종교와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아름다운 풍경과 보물같이 빛나는 대자연의 숨결, 오랜 시간 동안 그들만의 독특한 역사, 문화, 종교를 만들어온 곳!
순수한 영혼의 땅, 대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네팔로 떠나보자.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8,000m 이상 급의 안나푸르나 마나슬루 두 개의 봉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해발 2,520m 찬드라 기리!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최대 힌두교 성지, 파슈파티나트 사원, 티벳 불교의 성지, 높이 38m의 보드나트 사리탑!
힌두교와 불교가 공존하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만나본다.
힌두교 최대 규모, 축제의 도시 산쿠!
히말라야에서 흘러내려 온 신성한 강이 흐른다는 살라나디 사원.
네팔력 10월이면 전국에서 한 달간 기도와 금식을 위해 집을 떠나 이곳에 몰려든 여성들로 도시가 가득하다.
신성하고 엄격한 힌두교 종교 축제를 만나본다.
아시아의 세렝게티, 치트완 국립공원
푸른 산림 사이로 강이 흐르고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보호하는 곳!
서울 면적의 1.5배 크기, 치트완 국립공원은 희귀한 인도코뿔소와 벵골 호랑이 서식지로 유명하다
코끼리를 타고 떠나는 정글 탐험!
깨끗한 물에서만 서식하는 가비알 악어부터 나무타기의 귀재 표범까지!
네팔의 또 다른 매력, 살아 숨 쉬는 야생 동물의 천국 치트완으로 떠나보자!
여행자들의 천국, 물의 도시 포카라!
히말라야산맥과 조화를 이룬 페와 호수!
직접 배를 타고 호수를 유람할 수 있고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잔잔한 물살이 손끝에 감기는 곳.
호수 한가운데 힌두교 성지 바라히 사원까지.
그리고 히말라야 설산들이 손에 닿을 듯 가깝게 펼쳐지는 포카라의 또 다른 매력 안나푸르나와 물고기의 꼬리를 닮았다는 마차푸차레까지 히말라야를 가장 가깝게 볼 수 있는 곳!
담푸스에서 출발해 오스트레일리안 캠프까지 이동하는 3시간 트레킹 코스
그곳에서 만난 진짜 히말라야의 모습까지!
신의 선물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