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계속으로' 봄이 오는 초원의 나라, 카자흐스탄

스틸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스틸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스틸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세계에서 9번째로 국토가 넓은 나라, 카자흐스탄(Kazakhstan).

러시아, 중국,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카스피 해와 접한 내륙국으로 중앙아시아의 대표적인 유목국가다.

하지만 국토의 90%가 사람의 흔적이 닿지 않은 황무지로 사람들이 생활하는 땅은 10%에 불과하다는데...

불모지를 개간해 눈부신 변화를 이룬 누르술탄(Nur Sultan)에서 초원에 부는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느껴보자.

스틸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스틸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톈산산맥에서 발원한 일곱 개의 작은 강이 흘러가면서 형성한 도시, 알마티(Almaty).

만년설이 녹아내린 물줄기가 거대한 바위산을 가르는 중앙아시아의 그랜드 캐니언을 만들었다는데...

3만 년 전의 시간이 만든 자연의 멋진 작품을 감상해보자.

스틸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스틸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끝이 없는 거대한 초원이 펼쳐져 있는 카자흐스탄(Kazakhstan).

‘방랑자’의 뜻을 가진 카자흐인들은 유목민의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다고 한다.

카자흐스탄 유목민의 후예들이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모습을 만나러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