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국악한마당, 17일 완주 둔산공원에서

KBS ‘국악한마당’ 공개녹화가 17일 오후 7시 30분 봉동읍 둔산공원에서 진행된다.

이날 공연에서는 대중에게 친숙한 소리꾼 남상일을 비롯해 고래야, 예결밴드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내달 29일 KBS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정회정 기획감사실장은 “따뜻한 봄 날, 가족들과 함께 둔산공원을 찾아 흥겨운 무대를 만나보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