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은 지난 3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특별상’과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가 제1회 전국 일자리종합대책 경진대회를 열고 일자리 정책을 평가해온 이래 연속 10년째 수상이다.
전국 지방자치 일자리 대상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치단체의 노력과 성과를 알리고, 지역 일자리 창출 우수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자리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일자리 문제는 최고의 복지”라며 “테크노밸리 2단계, 농공단지 조성, 소셜굿즈 2025플랜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수소산업 활성화로 완주군 일자리에 활력을 더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