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이호경)는 1일 전주 용덕·반월·조촌초등학교에 ‘교통안전 나눔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교통안전 물품은 우산과 교통안전 옐로카드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에서 특별 제작한 것이다.
이호경 본부장은 “미래 교통문화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안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