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병원, 전주시에 라면 200박스 전달

영경의료재단(이사장 최정웅)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전달해달라며 전주시에 라면 200박스, 중화산1동과 호성동 주민센터에 각 100박스, 80박스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임신호 전주병원장은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명절 외에도 평소 이웃과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