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4조 5000억원대 분식회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국민연금공단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는 23일 오전 9시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에 수사관을 급파,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승계 논란과 관련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