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의 ‘완주한달살기’ 거점 화산 수락마을 ‘문화아지트 빨래터’에서 22일부터 26일까지 작은미술관이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완주 한 달 살기’ 레지던시 참여 작가 박용화의 드로잉 展 ’재구성 된 자연’ 이다. 박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어릴 적 많은 추억이 깃든 동물원에 대한 작가 자신의 변화된 시선을 담아내고자 했다.
박용화 작가는 ‘재구성 된 자연’ 개인 전시뿐 아니라, 화산 수락마을에 머물며 함께한 화산 주민들의 드로잉 전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