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제6기 회장배 원우 골프대회 성황

4개팀 16명 라운딩, 친목과 화합 한마당잔치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제6기 회장배 원우친선 골프대회가 12일 고창컨트리클럽에서 원우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운딩을 펼쳐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올해 리더스아카데미 종강과 더불어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마련된 이날 행사는 4개팀이 16명이 참가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대회에는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백성일 부사장 겸 원장, 양범식 부장을 비롯해 강동오 6기 원우회장, 이종서 골프회장과 김종열 김병남 김상희 김진홍 박종우 심상표 부회장, 그리고 조승현 사무차장, 김영호 재무차장, 양의호 협력이사, 정선태 황수웅 원우 등이 실력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강동오 원우회장은 “원우들과 모처럼 탁 트인 야외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라운딩을 하게 돼 남다른 감회와 뿌듯함을 느낀다” 고 소회를 밝힌 뒤 “리더스아카데미 동문으로서의 끈끈한 유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단합된 모습과 공감대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며 화이팅을 외쳤다.

백성일 원장도 축사를 통해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는 원우들이 지역사회 최고의 역량과 인품을 갖춰 리더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우들의 단합된 모습이 중요한데 이번 대회를 통해 유대관계를 한층 다져 나갈 수 있어 무척 기쁘다” 면서 원우들의 하나된 모습을 적극 주문했다.

라운딩이 끝난 뒤 뒤풀이 만찬에서는 시상식과 함께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이 전달되면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했다. 시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니어리스트상 백성일 원장 △롱기스트상 양범식 부장 △신페리어 우승 이종서 회장 △메달리스트 김종열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