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문화 다양성 확산을 위해 펼치는 무지개다리 사업을 전담할 코디네이터 1명을 공개 채용한다. 원서접수 21일부터 27일까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wfac.or.kr)를 참조해 온라인(mail@wfac.or.kr)으로 하면 된다.
무지개다리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다양한 문화 주체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완주문화재단은 2019년 무지개다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올해부터 3년 지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