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 선제적 치안활동 평온한 설명절 치안 확보

김현익 고창경찰서장

고창경찰서(서장 김현익)가 설명절을 맞이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대비 5대 범죄가 감소(6건→1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서는 주요 범죄 및 위험요인 해소 등을 위해 소규모 금융기관, 금은방, 편의점 등 취약지점을 중심으로 특별치안활동은 실시했으며, 사전 예방진단(188회) 실시와 방범시설 보강 독려 등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예방에 주력했다.

또한 명절 연휴기간에 증가하는 가정폭력 예방을 위하여 재발우려 가정을 대상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외국인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장소에 가시적 순찰활동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불안요인에 대해 사전점검을 철저히 했다.

김현익 서장은 “선제적 치안활동으로 큰 사건, 사고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