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김제시장 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만경읍 신덕마을 소재 사계절농장 현장을 방문,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고추밭 줄 치기 등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지난해에 이어 4번째로 사계절 농장에 현장 방문한 박 시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계절농장은 노인일자리사업(시장형)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58개마을에서 374명이 참여해 마을 휴경지를 활용하여 마을 특색에 맞는 옥수수, 땅콩, 고구마, 감자, 배추 등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다.
박 시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어르신들의 활동 역량과 욕구에 맞는 김제형 노인일자리를 마련 어르신들에게 건강 유지와 소득 향상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