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은 삼례중학교 서쪽 삼례리 1688-5번지 일원에 들어서게 될 30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사업이 최근 착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준공 예정은 2023년 11월 말이다.
삼례 A-1BL 행복주택사업은 지난 2017년 제3차 행복주택 후보지 선정협의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사업이며, 완주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행복주택지 인근에는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삼례시장, 삼례 공용터미널, 삼례중학교가 위치하고, 또 완주산업단지와 전주, 익산과 연결된 교통망이 편리하다고 완주군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