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김제시지회(회장 김낙현)는 23일 제103주년 3․1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김제시지회 회원 15명은 80여 개의 바람개비 태극기를 직접 조립하고 시청사거리 등 주요 회전교차로 화단에 일정한 간격으로 가지런히 태극기를 설치했다.
김낙현 회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다가오는 3․1절을 맞아 봄바람을 맞으며 힘차게 돌아가는 바람개비 태극기를 보고 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하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사업 전개를 통한 국가 정체성 확립에 앞장서 온 한국자유총연맹 김제시지회는 매년 국경일마다 태극기 무료 나눔 및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