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은 “전북과 전주의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유 전 부의장은 이재명 후보의 전주완주 수소산업 중심도시 육성과 농생명 지능산업클리스터 및 그린바이오 허브 육성 등 많은 공약들이 자신의 정책들과 일치한다며 “사업추진을 위해 반드시 이재명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주혁신도시 내 농촌진흥청을 중심으로 한 농업기관과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등과 함께 그린바이오 산업을 추진할 경우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며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면 사업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