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섭(58세) 상관면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이 사단법인 한국자치중앙회(대표회장 전상직)가 수여하는 ‘2022 대한민국 주민자치대상 시군구 주민자치상’을 수상했다.
유희성 전라북도 주민자치회 대표회장은 양 부위원장에게 주민자치상 표창장과 함께 한국자치중앙회에서 주는 ‘동행’ 족자를 전달했다.
양현섭 부위원장은 그동안 주민자치 부위원장으로서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명절에는 사비를 털어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도 적극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유희성 회장은 “주민자치대상 수상은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최고의 영광다.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데 앞장서주신 양현섭 부위원장공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종일 상관면장은 “양현섭 주민자치 부위원장의 수상을 축하하며 이는 자치위원 모두에게 주는 상이라며 군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합심하고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