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남상공회의소(회장 최종필)가 2022년 보건복지부 시니어인턴십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시니어인턴십은 만 60세 이상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여 직업능력 강화 및 재취업기회를 촉진하기 위해 도입됐다.
만 60세 이상인 자를 인턴으로 고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자 1인당 최대 6개월간 월 약정 급여의 50%(월 최대 40만원)를 인턴으로 고용한 사업장에 인턴기간 동안 지원한다.
4대 보험 가입장 중 근로자 보호 규정을 준수하는 기업 또는 단체는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장은 반드시 상공회의를 통해 사업을 진행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최종필 회장은 “시니어인턴십을 통해 관내 기업 체에 안정적인 인력수급 기회를 제공할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