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 전주역광장서 판매행사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본부장 신은찬)는 한국철도공사 전주관리역(역장 송정호)과 함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탄소저감운동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판매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아름다운가게는 이날 전주시민을 대상으로 전주역 광장에서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판매된 물품은 한국철도공사 전주관리역 직원들이 ESG경영실천을 위해 의류,도서,잡화 등 약 200여점의 물품을 자발적으로 기부한 것이다.

수익금은 지역사회 활동과 취약계층 보호사업과 저소득가구를 위한 아름다운 나눔보따리에 쓰여질 예정이다.

송정호 역장은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적의미 그리고 사회적가치를 직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은 자리가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운동에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