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작가회의, 작가와 함께 걷는 문학산책 개최

(좌) 김수예 시인, (우) 박윤근 시인

전북작가회의(회장 김자연)가 오는 25일 최명희문학관에서 '작가와 함께 걷는 문학산책'을 개최한다.

문학산책에서 만날 작가와 작품은 2020년 문학 매거진 '포엠'으로 등단한 김수예 시인의 첫 시집 <피어나 블루블루>(한국문연)과 2015년 '문예바다'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윤근 시인의 첫 시집 <그러나 너무 늦지 않게>(시인동네)다.

김자연 회장은 "첫 시집이 주는 신선함과 독특한 상상력을 맘껏 즐기는 시간을 갖길 바라는 마음이다. 많은 문인과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목 놓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