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관광 유튜브 크리에이터 우수작 3편 선정...9일 시상식 개최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지난 9일 도내 관광 콘텐츠 제작과 관광 홍보를 위해 운영하는 '전북 관광 유튜브 크리에이터 운영사업'의 우수작 3편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재단은 총 7개 팀의 영상 콘텐츠 28편 중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등을 선정했다. 대상은 춘향과 몽룡이 살아 숨 쉬는 남원을 잘 담아낸 '떠나자! 영맨' 팀, 최우수상은 드론을 활용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여행에 미쳤다' 팀, 우수상은 완주에서 ESG 관광을 실천하는 영상을 제작한 '트래블 메이커' 팀이 수상했다.

재단 관계자는 "'전북 관광 유튜브 크리에이터 운영사업'을 통해 전라북도 관광 효과를 극대화하고 잠재 관광객에게 전북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우수작 3편의 영어 및 중국어 번역을 통해 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외부 채널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