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문화제전위 양영두 위원장은 지난 9일 임실고(교장 윤영임) 제45회 졸업식에 참석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양 위원장은 이날 66명의 졸업생들에 모교와 선생님의 가르침, 부모님께 효도하는 학생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전북을 빛내고 대한민국과 세계 속의 훌륭한 인물로 성장, 고향 발전에 앞장서 달라며 상장과 부상도 전달했다.
양 위원장은 사선문화제 향토문화 발전사업과 병행, 지난 33년간 3413명의 초·중·고 졸업생들에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임실=박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