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동 로타리클럽(회장 박상용)은 16일 결혼이주여성의 정착을 지원하기위한 기부금 4000여만 원을 전북이주여성협의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주동 로타리클럽은 지난 2015년부터 결혼이주여성이 자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결혼이주여성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언어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가 있다.
박상용 회장은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의 관심 아래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보다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송은현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