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한국농아인협회, 3년 만에 대면 정기대의원총회 가져

한국농아인협회전라북도협회가 3년 만에 대면 정기대의원 총회를 가졌다./사진제공=전북한국농아인협회

한국농아인협회전라북도협회(협회장 이형노)는 2023년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전했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재개된 이번 총회에서는 전주제일로타리클럽(회장 김정민)과 전주동백로타리클럽(회장 장안순)에서 물품구매 후원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형노 협회장은 “코로나19 기간 마스크로 인해 소통에 제약이 컸던 농아인의 고충을 이겨내고, 그간 멈춰왔던 여러 복지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하여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송은현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