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전북지역본부(본부장 홍성조)는 지난 6일, 새만금 내 새만금환경생태단지에서 실시하는 잼버리 기념식수행사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 기간 중 새만금 간척지에 잼버리를 기념하며 미래의 희망을 심고 대회를 상징하는 경관숲을 조성하는 행사이며,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잼버리대회에 참여하는 150개국(500여명) 참가자들이 300여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전북 산림조합 임직원들이 나무심는 방법을 지도하는 등 식수행사에 지원했다.
전북 산림조합 뿐 아니라 산․학협력으로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산림학과, 원광대학교 산림조경학과 학생 및 교수와 함께 약 150여명이 기념식수 행사 지원을 했다.
홍성조본부장은 “전라북도 새만금 잼버리 기간동안 안전사고 없이 즐겁고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식수행사에 심어진 나무가 새만금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