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등 전북 4곳 대설주의보 해제…6곳은 한파주의보 유지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기상청은 전북 정읍·고창·부안·순창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를 2일 오전 8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남원·순창·임실·진안·무주·장수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