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달팽이사육사에서 불⋯2600만 원 피해

2일 완주군 달팽이사육사 화재를 소방관들이 진화 중이다. /전북소방본부

지난 2일 오후 9시 25분께 완주군 삼례읍의 한 달팽이사육사에서 불이 나 건물 73㎡가 전소되고 달팽이 800여 통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637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